불타는 입술의 Yoshimi Battles the Pink Robots Pt.1.
요시미는 가라데 검은띠.

만약 우리나라 음반 시장이 일본보다 더 컸다면,
순이는 태권도 검은띠가 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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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너무 빨리 흐른다.
벌써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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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오소영 1집 나온지도 벌써 7년이 지났네.
변함없이 듣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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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
물고기 사람들의 백일몽.

뭐하나 버릴것 없는 '우주' 앨범.

뭐 일찍 죽는다고 다 천재가 아니지만,
오래 산다고 다 천재가 아닌건 아니지만,

그래도 천재 요절이라는 말은 괜히 있는게 아닌듯.

오랜만입니다. 사토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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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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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이 토끼란 사실을 알고 있었나

- 꽃잎점.
- 벽.


1월 6일 롤링스톤즈 어쿠스틱 공연도 나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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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이맘때 듣던 노래..



You can compliment me on the style of my hair
Give me marks out of ten for the clothes I wear
You probably thought I had more upstairs
I disappoint you, I can see through your perfect smile
He likes to read books written for girls
Prides himself on being a man of the world
It’s in the darkest places he gets his thrills
He will disappoint you, if you see through his perfect smile

Chorus

I think separation is ok
You’re no star to guide me anyway
You only wanted me to play the fool
Play by your rule
Now my door has swollen from the rain
God knows we’ll never see her face again
People get shattered in many ways
They can disappoint you if you see through their perfect smiles

Chorus

I think separation is ok
You’re no star to guide me anyway
You only wanted me to play the fool
Play by your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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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일 허클베리핀 2007 Good Vibration@홍대 롤링홀

허클베리핀 전 보컬 남상아와 현 보컬 이소영이 한무대에 선
4집 앨범 발매 기념 공연.

땀투성이가 되며 노래하던 보컬이 매우 인상적이었던,
그리고 역시나 앨범으로는 느낄수 없는 생동감을 느끼며
라이브가 좋긴 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던 공연.














오나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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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 전 98년도에 처음 1집 18일의 수요일을 들었으니, 이 밴드를 알게된건 정확히 9년된 것 같다.

9년동안 딱 3개의 앨범(올해 초에 나온 4곡짜리 EP 앨범도 포함시킨다면 4개)만을 낸 허클베리핀 4집이 드디어 나왔다.
8월 초에 나온다고 해서 한참 교보문고에서 앨범 찾아 헤메고 다녔었는데, 연기 끝에 겨우 어제 구입했다.

노란색 표지에 단촐하게 Hucklebyrry Finn이라고만 써있는, 그야말로 디자인값은 별로 안들었을것 같은 앨범.
지난번 6년만의 전자양 앨범때도 그렇더만, 요새 인디쪽에서는 디자인 단촐화가 유행인 모양이다.

곡 전체적으로 2집, 3집에 비해서 하드해지고, 예전과는 다르게 현악기 등이 사용되지 않은, 약간은 일렉 느낌이 나는 곡들이 많이 포함되었다.
보컬은 더욱 세련되어지고, 파워풀해졌다.


한동안은 이 앨범으로 즐겁겠구나.
좋다.


01 밤이 걸어간다.
02 내달리는 사람들
03 그들이 온다
04 죽은자의 밤
05 낯선 두형제
06 푸른 수평선
07 알바트로스
08 휘파람
09 오나비야
10 60's
11 환상환멸



오나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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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4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정말 기대된다.

3.5집 EP 앨범.
낯선 두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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